새장에 있던 기본 횃대가 물로 하도 씻었더니 낡기도 했고 
빡빡이 발톱도 길고 부리관리도 제대로 안하길래

기존에 나무로 길게 있던 횃대 빼고 한쪽은 나무로 한쪽은 세라믹으로 해서 이어줬는데

밥준다고 신나서 뛰어오다가 세라믹횃대 함 밟더니 느낌이 이상했나 플라이트 조지고 나한테 매달려서 집에 절대 안간대
손으로 넣어줘도 안들어가고 팔타고 내몸으로 올라온다 ㅋㅋ...

돌겠네 겁쟁이 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