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는걸 종종 느낌
양쪽은 아예 뇌구조부터가 완전히 다른듯
그러니까 사고방식도 완전히 다르고 같은대상을 대하는 방식도 다름
나는 전자라서 앵무새를 수단으로 보는 사람들을 영영 이해못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