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고 일어나니 베개에 올라와서 같이 자는 모습에 기겁했던 적이 있어서 언제나 눈 감길 때까지는 밖에서 놀게 하다가 슬슬 졸려 하면 새장에 넣는데넣을 때마다 낑낑대며 안 들어가겠다고 버티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넘 안타까움영악해
어쩔수 없지 인간이 새장에서 잘 수 없으니..
불 끄면 애들 잘 때까지 얼마 안 걸려서 난 일단 불을 꺼 글고 한 3분 후에 애들 넣어주면 지들도 너무 졸려서 바로 들어가는데 해바! (인간이 누워있으면 안 갈줄 알고 새들이 더 빨리 자는데 난 3분만에 잠들까바 요즘은 안눕고 서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