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
새장에 가만히 있기
밥 먹기
다시 올라가서 가만히 서로 바라보기
낮잠
밥 먹기
잠깐 새장 밖으로 나와서 (방 밖은 아님) 간식 먹기 (간식을 새장 밖에 둠)
다시 들어가서 가만히 있기
털 다듬기
다시 가만히 있기
정말 오랜만에 둘이 같이 방 밖으로 나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10분도 안 돼서 흥미 잃고 다시 들어가기
간식 먹고 새장에 들어가서 또 가만히 있기
털 좀 다듬다가 또 졸기
이러면 하루 끝임;;
내가 데리고 나와야 그나마 좀 나가고 산책하면 실시간으로 체력 깎이다가 집에 돌아오면 바로 새장 들어가서 졸고 있음ㅋㅋㅋ
새장에 가만히 있기
밥 먹기
다시 올라가서 가만히 서로 바라보기
낮잠
밥 먹기
잠깐 새장 밖으로 나와서 (방 밖은 아님) 간식 먹기 (간식을 새장 밖에 둠)
다시 들어가서 가만히 있기
털 다듬기
다시 가만히 있기
정말 오랜만에 둘이 같이 방 밖으로 나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10분도 안 돼서 흥미 잃고 다시 들어가기
간식 먹고 새장에 들어가서 또 가만히 있기
털 좀 다듬다가 또 졸기
이러면 하루 끝임;;
내가 데리고 나와야 그나마 좀 나가고 산책하면 실시간으로 체력 깎이다가 집에 돌아오면 바로 새장 들어가서 졸고 있음ㅋㅋㅋ
서로 바라보기만 함?
털도 안 골라주고 밥도 따로 먹는데 붙어다니기는 또 붙어다니고 밤에는 꼭 붙어서 잠. 그러다가 낮에는 30cm 거리 유지하면서도 시야에 없으면 바로 쫓아가고
아 둘이 발정기 오면 약간 친해지고 짝짓기도 하기는 해
귀여운 츤데레앵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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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처음에 저기 털이 별로 없길래 아픈 줄 알고 기겁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