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히 쳐다보면서 고개 까닥이는 디테... 마치 질투하는 것 같아서 몹시 귀엽다


참고로 루체는 오고 싶으면 꼭 벽에 매달려서 날개를 펄럭임


왜 평범하게 부르지 않는지는 나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