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올때 새는 처음 길러보는데 급해서 급한대로 사다보니 멋모르고 세로장을 사가지고..발 힘은 약하고 자주 떨어져서 아예 높은층은 비워버리고 낮은데서만 지내게 했더니 넘 좁네새장안에선 점프하거나 새장벽을 타지도 않아서 계단식 횃대를 다닥다닥 붙여 달아줬더니 더좁다 ㅋㅋ잘때 빼곤 내 몸에 붙어지내고 새장에 있어도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만 있긴 한데 고민이군
760장 가즈아
울 두찌도 합사하려고해서 이동형 새장에 3개월정도 있다기 바꿔줬는디 확실히 편해보이더라(합사실패 ㅜㅠ)
어느 동네니
시골깡촌임 전남ㅋㅋ
아쉽게도 너무 멀군 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