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지막으로 남은 한마리는 내가 키우기로함 나만보면 뛰어오고 앵기는애를 차마 못보내겠더라
그리고 분양 하는 사람들 다들 힘들것같더라 분명 다 좋은 집에 간거 맞는데.. 한마리만 남으니까 마음이 묘하네 남은애가 자기 언니랑 동생 찾으려해서 안쓰러워.. 지금까지 보낸애들이 다른집가서 이랬을거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