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점으로 대략 부화한지 한달반된
퀘이커 이유조 4회일때 대려와서 이제막 3회로 줄였음
애가 이제 막 날아다녀서 어깨나, 머리위에는 계속 곧잘 오는데
유독 손은 피하네
손에서 가만있질않고 계속 어깨로 오려고함 ㅠㅠ
쓰다듬고싶어도 계속 피하고 움직여서 쓰다듬지도 못해
원래 손이랑 친해지기 힘들어?
어깨나 머리위엔 잘 날아서 오길래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라 내가 아직 너무 성급한걸까?
지금시점으로 대략 부화한지 한달반된
퀘이커 이유조 4회일때 대려와서 이제막 3회로 줄였음
애가 이제 막 날아다녀서 어깨나, 머리위에는 계속 곧잘 오는데
유독 손은 피하네
손에서 가만있질않고 계속 어깨로 오려고함 ㅠㅠ
쓰다듬고싶어도 계속 피하고 움직여서 쓰다듬지도 못해
원래 손이랑 친해지기 힘들어?
어깨나 머리위엔 잘 날아서 오길래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라 내가 아직 너무 성급한걸까?
이유식 먹이면서 손으로 간식 주다보면 금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