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자기 털 정리하는?그런 시간이 좀 늘어나고 정리하면서 빠진 털도 날리고 얘가 어깨에 앉았다가 가면 어깨에 비듬같은게 하얗게 눈내린것마냥 있음

찾아보니까 파우더 날리는 건 털갈이하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는 하는데 너무 건조해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목욕도 하긴 하는데 날이 너무 더운날 위주로 일주일에 한두번...? 이정도면 괜찮은건가 아님 좀 줄여야 하나? 애가 물을 좋아해서 자주 시켜보고는 싶은데 그럼 오히려 안 좋을까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