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앵집사입니다

모란이 데려온지 1년 반 됐고, 사실 제가 키우는게 아니라 본가에 부모님이 키우셔서 자주 놀러가서 놀아주는데

본가에서 요번에 한달간 지내다가 갑자기 오늘 아침부터 그렇게 짹짹거리던 모란이가 조용하더라구요..... 입질도 심한데 잘 물지도 않고

불러도 대답이 없고, 아픈지 눈을 꾸벅거리더라구요

병원에 데려간다고 엄마랑 싸웟는데 엄마는 그냥 데려온 앵무새집한테 전화하더니 문제 없다고...

어째어째 내일 아침에 병원 가기로 했는데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앵집사분 있을까요?ㅜ_ㅜ

설마설마 하룻밤사이에 낙조할까봐 너무 걱정이네요....


+일할때마다 재롱떠는 우리 모란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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