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간대서 넣어놓고 딴짓하는데 빠직빠직 소리 들려서 슬그머니 보니까 미네랄 스톤 위에 갉아먹음드디어 한달만에 제 역할 수행옆에 오뼈랑 나무블럭과 장난감은 2-3달째 그대로 충격나무블럭은 내가 눈앞에서 이빨로 물고 뜯는것도 보여줬는데 아직 관심 없다 내가 손톱으로도 뜯을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던데 놔두면 언젠간 거슬린다고 물어 뜯겠지760날림장 주문 했는데 새 집에 적응 잘 할수 있을지도 걱정이야
저 거만한 표정을 보라!
저 위풍당당한 표정을 보라! 마침내 미네랄 블럭을 점령하셨다!
빡풍당당
인간이 뜯어서 새에게 알려줘야하는 ㅋㅋㅋㅋ 노력많이하니깐 빡빡이 잘클거다 응원한다
안그러면 무서워서 근처도 못가더라고 오뼈도 무서워서 평상도 못올라가고 노숙하는거 내가 꺼내서 손으로 오뼈 개패는거 보여주고 넣어주니까 그제야 평상가서 잠ㅋㅋ
빡이가 집사복이 있었네 둘이 햄볶고 오래오래 잘살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