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고 워낙 빽빽대는데다가
가끔씩 저거 설마 노랜가 아니면 그냥 꽥꽥대는 건가 헷갈리게
음높낮이 현란하게 울 때가 있긴 한데
하루에 한 두 번 밖에 없음
보통은 그냥 빽빽
저 하루 한 두 번 알 수 없는 현란한 꽥꽥 때문에 수컷인가 싶으면서도 노래라기엔 너무 음치같아서 그냥 시끄러운 암컷인가 싶기도 하고
크기가 좀 작은 거 같아서 수컷인가 싶다가도
성질이 왕관앵답지 않게 더럽고 짜증이랑 화가 많아서 암컷인가 싶기도 하고
궁금해죽겠네 얼마나 더 있어야 확실해지려나
가끔씩 저거 설마 노랜가 아니면 그냥 꽥꽥대는 건가 헷갈리게
음높낮이 현란하게 울 때가 있긴 한데
하루에 한 두 번 밖에 없음
보통은 그냥 빽빽
저 하루 한 두 번 알 수 없는 현란한 꽥꽥 때문에 수컷인가 싶으면서도 노래라기엔 너무 음치같아서 그냥 시끄러운 암컷인가 싶기도 하고
크기가 좀 작은 거 같아서 수컷인가 싶다가도
성질이 왕관앵답지 않게 더럽고 짜증이랑 화가 많아서 암컷인가 싶기도 하고
궁금해죽겠네 얼마나 더 있어야 확실해지려나
왕관은 암컷이 훨씬 더 순해 보니까 새춘기 온 수컷같다
아 정말? 왕관은 암컷이 더 순해? 그럼 우리 애는 수컷 맞긴 맞나보네 6개월이면 아직 애기 아니고 슬슬 새춘기 시기야? 후 새춘기 잘 넘길 수 있으면 좋겠다....
갓난쟁이 앵무도 꼬리깃 말고 몸통깃털 3~4개 잇으면 검사 가능 수건으로 감싸고 한군데 몰빵 말고 군데군데 확 뽑으면 됨
그냥 시간 지나면 성별 자연히 알게될텐데 굳이 털뽑아가며 검사하고 싶진 않아서 성별 궁금하긴 한데 내가 그거 안다고 얘를 키우거나 안 키우거나 할 것도 아니고 바뀌는 거 없으니까 그래서 검사는 생각 안하고 있어
파이드랑 알비노면 커도 외관상으로 구분 안될거임
ㅇㅇ 외관상으로 구분 안되는 모프야 그건 아는데 내가 시간 지나면 알 수 있다고 한 건 뭐 암컷이면 알 낳겠고 수컷이면 노래하겠지 그걸로 알 수 있겠지 그랬던 거 평생 100프로 정확하게는 몰라도 뭐 그냥 나 혼자 아 얘는 이러저러하니까 암컷/수컷인가보다 할 거 같아 내가 얘를 친구가 아니라 짝을 맞춰서 2세 볼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