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런 생각부터 사실 별로 맘에안듬
사람 물면 안되는건 맞긴 한데 왜? 를 생각해야 근본적으로 교정이 가능하지, 감히! 이렇게 생각하고 취하는 행동은 공포로 굴복시키는 것밖에 안됨

밑에 말마따나 입질은 의사표현의 수단 중 하나인데 얘가 나를 무는 이유가 뭔지 내가 이 동물이 싫어하는 행동을 억지로 하지는 않았는지 고민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혼만 내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짐승이긴 해도 같이 살기로 했으면 하나의 생명체고 자아가 있는 존재로서 어느정도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싫어하는 행동 하지 말고 겁주지 말고 등등
같이 살아야 하니까 동물도 사람을 상처입히지 않게 교육하는게 필요한데 무조건적인 강압적인 훈련보단 상황에 따른 유도리있는 대응이 더 맞는것같음
강압적인 훈련도 불가피한 경우에는 해야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