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생후 두달에 우리집와서 한달 적응기 갖고 3갤에 6대검사 했는데 (가시깃 뽑고, 항문에 면봉넣어서 샘플링하고, 발톱에서 채혈함)
그날 병원에서 낙조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컨디션이 확 떨어졌었거든
완벽하게 회복되기전까지 하루정도 걸렸는데..
검사 직후에는 털 엄청 부풀리고, 눈도 못뜨고.. 횃대에도 못올라오는데 너무 충격적이였음
(심지어 현재는 동종애들중에서 성격이 좋은편이라 모든면에서 수월했다고 하셨는데도..)
난 예방검진을 통한 데이터가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현재 오기 전 강아지들 셋 키우면서 매년 풀검진해왔거든?
그래서 당연히 현재를 포함해서 +추후에 데려올 새식구까지 이런 검사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저번 경험으로 소형조들은 진짜 목숨걸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ㅜㅜ
현재보다 더 작은 유리나 사랑이들도 검사 잘 한다곤 하는데..
여러마리 데려오는 집들은 정기적으로는 아니여도 새로오는 애들 매번 검사하는지 궁금해
그날 병원에서 낙조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컨디션이 확 떨어졌었거든
완벽하게 회복되기전까지 하루정도 걸렸는데..
검사 직후에는 털 엄청 부풀리고, 눈도 못뜨고.. 횃대에도 못올라오는데 너무 충격적이였음
(심지어 현재는 동종애들중에서 성격이 좋은편이라 모든면에서 수월했다고 하셨는데도..)
난 예방검진을 통한 데이터가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현재 오기 전 강아지들 셋 키우면서 매년 풀검진해왔거든?
그래서 당연히 현재를 포함해서 +추후에 데려올 새식구까지 이런 검사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저번 경험으로 소형조들은 진짜 목숨걸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ㅜㅜ
현재보다 더 작은 유리나 사랑이들도 검사 잘 한다곤 하는데..
여러마리 데려오는 집들은 정기적으로는 아니여도 새로오는 애들 매번 검사하는지 궁금해
검사결과라는게 수치가 일정이상이면 양성반응으로 보는거라 보균자여도 건강하면 음성이고 면역력이 약해지면 수치가 올라가고 그래서 딱히 의미없다고 봐 검사에서는 음성떠도 바이러스 보균자일수도 있거든
간혹 안일한 사람 많은데 바이러스 한번 터져본사람들은 엄청 예민해질수밖에 없음. 농담아니라 순식간에 번지는데 합병증도 같이터져서 사람 미치거든. 데려올때는 확실하게 검사하는게 맞는거고 아니면 질병통제해서 관리하는곳에서 데려오던가. 키우는 애들은 검사 자체도 스트레스라 상태 좋은애들 검사 필요성 있을때 한번씩 검사돌림. - dc App
그리고 4대질병 검사가 좀 거지같은게 이게 증폭수치로 보는거라 병원마다 기준도 다르고 개체 스트레스마다 위양성 위음성 나옴 그래서 나는 분양하는 애들 분양전에 동배인애들 중에서 선정해서 검사돌림. - dc App
하면 좋지
안함 현실적으로 안한게 아니라 못함 차량으로도 왕복 4시간 거리라 오가다 낙조하거나 내가 사망할거 같음 꼴랑 셋이긴 하지만 걍 환경에 신중해서 데려옴 데려오는 주기도 길게 잡거나 근데 또 앵카 이런데 왔다갔다하면 말짱도루묵이라 개 고양이에 비해 다른 종들 검사나 진료가 부실한게 현실이지만 그래도 할 수 있으면 하는게 좋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