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옛사진을 뒤적여서 찾아냈는데
이 형체를 알수없는 귀곡산장 같은 서랍은
사실 수작업으로 만들어졌던 아주아주 예쁜 한지공예 작품이었음
그들이 집착을 하기 전까지는..
이모가 만들어준 작품이었음......ㅜㅜ
이것도 원래는 멀쩡한 미니 원목서랍이었는대요.
어느날을 기점으로 서랍의 기능을 상실하였고요.
이 서랍도 지금은 없습니다.
남은건 이제 원목책상뿐인데...
이것도 서랍 안쪽은 약해서 틈만 보이면 들어가서 갉고있는 비버 앵아치들...ㅠㅠ...
앵서운이야기 ㄷㄷ
우와 구관이다
오싹한 귀곡서랍이야기!! - dc App
이집 서랍 글은 항상 기대 200% 넘음
새가구 사게 해주는 효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