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서 폰하고 있으면 새장에서 조용히 나오더니 아무런 울음소리도 안 내고 가만히 어깨까지 기어올라옴그러고는 어깨에서 계속 아무 소리 없이 조용히 털 고르고 졸면서 가만히 있다가 코 살살 만져주면 작게 끼루룩 소리 냄귀여워
후... 이건 영상이 꼭 필요한데...
꼭 찍을게!
루체는 그냥 존나 귀여움 남편 패는것도 귀여움
놀랍게도 백이면 백 디테가 먼저 시비걸고 지가 쳐맞음;; 체급도 딸리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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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는 다른 암컷들이랑 비교해도 유난히 조용하더라. 나랑 같이 있고 싶은데 내가 방에서 나가면 삐익! 하면서 부르기는 해
난 오히려 암수 짝 맞춰주니까 둘이 잘 놀아서 훨씬 조용해지더라? 한번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