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시 30분에 펠렛을 버리고 밥통 씻은 다음 알곡으로 갈아준단 말이지?
그러면 한 20분쯤부터 벌써 밥통 앞에서 좌우로 와리가리하고 나하고 눈 마주치면 고개 까닥까닥 하면서 빨리 밥 달라고 열심히 텔레파시 시도함
그리고 7시 30분에 전등이 자동으로 꺼지게 세팅했는데 한 7시 20분쯤 되면 슬슬 새장 위 최애횃대에 올라가서 서로 몸 붙이고 털 부풀부풀하며 잘 준비 하고
낮에는 8시에 불을 완전히 켜주는데 이때도 7시 30분쯤 되면 벌써 깨서 밥통 앞에서 대기함
너무 신기해
그러면 한 20분쯤부터 벌써 밥통 앞에서 좌우로 와리가리하고 나하고 눈 마주치면 고개 까닥까닥 하면서 빨리 밥 달라고 열심히 텔레파시 시도함
그리고 7시 30분에 전등이 자동으로 꺼지게 세팅했는데 한 7시 20분쯤 되면 슬슬 새장 위 최애횃대에 올라가서 서로 몸 붙이고 털 부풀부풀하며 잘 준비 하고
낮에는 8시에 불을 완전히 켜주는데 이때도 7시 30분쯤 되면 벌써 깨서 밥통 앞에서 대기함
너무 신기해
디테의 귀여운 볼터치도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