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에 나온 거랑 같은 종인데 일단 내 앵무새는 아니고 여친 앵무새임
근데 여친 앵무새가 며칠 전부터 배? 부분을 다 뜯어놔서 살까지 보이는 상태라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병원가보니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는데 혹시 어느부분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지 알려줄수 있음?
저 앵무를 여친 중고딩시절 힘들때 데려온 얘라 엄청 아꼈는데 저렇게 되니까 너무 괴로워 해서..
난 진짜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여기에라도 물어봄..
근데 여친 앵무새가 며칠 전부터 배? 부분을 다 뜯어놔서 살까지 보이는 상태라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병원가보니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는데 혹시 어느부분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지 알려줄수 있음?
저 앵무를 여친 중고딩시절 힘들때 데려온 얘라 엄청 아꼈는데 저렇게 되니까 너무 괴로워 해서..
난 진짜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여기에라도 물어봄..
여친보고 직접 물어보라그래 상황다 설명하고 누가 우울증걸려서 죽고싶다는데 이유좀 알려줘 이러고 다른 사람한테 물어봤을때 그한문장으로 이유 알려주면 점쟁이 넘어서서 신이다
그래서 스트레스 원인은 물어봤냐고 했는데 몇시간 동안 울기만해서 그랬음.. 생각해보니 너무 막연하게 물어봐서 미안하다..
스트레스원인은 의사도모르지 니여친만 암 나머지는추측임 찾으려면 니여친이 계속이거일가 저거일까 확인하는수밖에 없음 슬프겠지만 니여친이 직접알아내야됨 큰환경변화나 주인이 소홀해져서나 발정기인데 짝이없거나 등등 원인너무많고 니네환경을 모르니 뭐라할수가없음
자는거 보고 오느라 지금 봄.. 사실 여친도 잘 모른다는게 문제임.. 여친이 집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학기중엔 긱사 종강하면 집 이런 식이었는데 그동안은 아무 문제없다가 이번에 일본 여행 4일 다녀오는 사이에 저렇게 되서.. 그래도 알려준대로 힘들겠지만 너가 찾아봐야한다 이런식으로 톡 남겨둠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뭐라도 해줄수 있게 도와줘서 고맙다..
털을 아무리 뽑아다 한 들 잘 걷지도 못한다는 게 맘에 걸리네. 몸이 아파서 통증 때문에 자해하는 경우도 있어서 .. 특히 코녀는 자해를 드문 종이어서 더더욱 걱정되네. 일단 여행 다녀오는 사이에 외로워서 그랬는지도 모르니까 곁에서 잘 보살펴주고 다른 이상증세는 없는지 잘 살펴봐바ㅠ
다른병원가봐 오진한듯 털뽑는 자해한다고 못걸을수가있나
살가죽 까지 다 헤집어 놨나 왜 못 걷지 스트레스 부분은 너무 방대해서 모름 예전과 달라진 주인의 관심도 때문일 수도 있고 달라진 환경일 수도 있고 발정기 호르몬 탓일 수도 있고 반성과 성찰하면서 추측할 수 밖에
같이 있는 시간을 늘리고 맛난 간식 주고 같이 놀아주고 해 여행 갔다 빈 사이에 그랬음 외로움이 문제 같은데 난
곰팡이 검사 해봤나? 각질 떨어지면서 털 뽑는 거면 곰팡이병일 수도 있음 곰팡이 감염돼서 간지러워서 털 뽑아내는 걸수도
나 결혼준비 이사 등 2일 비웠다가 한놈이 통닭됬었거든 코뉴어 내가 생각하는 것중에 가장 좋았던 방법이. 다이소에서 선물상자 사서 입구만들고 숨숨집 하나 만드셈 안에 베딩깔고 어두운 자기만의 공간 주면 도움될수도 있음 실제 내가 그렇게 도움됬음 자해 멈춘지 1년됨. 환경문제가 제일 크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