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페라고 한다면 앵무새가 한마리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마리 가족 친구들이 있을텐데


한마리만 분양되면 친했던 앵무새들과 헤어지니 앵무새들 입장에서 서로 찾고 보고 싶어 할 것 같은데


분양인이 마음만 먹으면 가끔 데리고 놀러가서 만나게 해주고 같이 놀고 필요하면 친구 한마리 더 데려오고 이런게 가능해서 좋은 것 같음


가정분양은 정말로 실친 아닌이상 이런게 힘드니


그래서 나도 앵무새 분양 받을 때 가정분양 위주로 알아보고 있는데 그 집에서 친한 다른 앵무새가 없는곳만 알아보고 있음


굳이 앵무들끼리 헤어지게 해서 서로 슬퍼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이왕이면 서로 외로운 앵무끼리 만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