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퀘이커 두마리 6개월,1살반 이쯤 됐을때 데려와서 나랑 많이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손에서 눕기,잠자기 이런건 안됐거든

얘네가 낳은 새끼 20일부터 이유식 하루 4-5번 주면서 키웠더니 2달된 지금도 걍 손에서 자고 눕고 다하네 ㅋㅋㅋㅋ 배변훈련도 되고 ㅋㅋㅋ 한마리 빼고 분양했는데 안보내길 잘한것같아

큰앵들도 하는짓 보면 귀여움 ㅋㅋㅋㅋ 자기새끼라고 먹이 뺏어먹어도 봐주고, 애기앵은 멋모르고 사고치고

청소는 세배가 된 느낌이다만..엄빠새도 새끼새 보고 새끼새도 엄빠새 볼 수 있으니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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