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이것
모이통이 너무 깊어서 밥을 모이통 속에 푹 들어가서 먹어야 함
하지만 왕관앵무 꼬리가 길어서 꼬리가 휘어짐 > 편하게 밥을 못먹음
임시 방편으로 박스를 오려서 다리를 만들고 그 위에 박스판을 덮어 바닥 높이를 올려줌
먹이가 넓게 퍼지면 다시 들어가서 먹으려 할수 있기에 기존 종지그릇에 밥을 넣어줌으로서
결과적으론 모이통안에 풍덩 안하고 횃대에 서서 상반신만 넣고 먹음
아직 새장에 설치후 테스트는 안해봤는데 빡빡이는 만족한 모양
단점
종지그릇까지 넣으면 높이가 모이통 꺼내는 서랍보다 높아져서
먹이 리필할때 모이통을 탈거하여 정면으로 꺼내서 리필해줘야함
아무튼 행복하다면 ok입니다
ㅋㅋㅋ 아니 근데 저 앞에 하얀 팽귄은 안무서워해? - dc App
저것도 처음엔 되게 무서워 했는데 밤에 잘때 나이트플라이트 하지말라고 켜주는 무드등이라 계속 보니까 익숙해졌나봐 이제 막 다리정도는 밟고다녀
꽃돌이 펭귄과 빡이 공주 (왕자 ?) 동화같은 빡빡이의 일상~ 행복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