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일인데 아직도 생각 나
앵카에 우연히 갔다가 사람 손을 너무 잘 따르는 코뉴어 이유조를 봐서 분양비 완납하고 이유식 떼면 데려가기로 함
중간에 애기 잘 있는지 보러 가니까 없음
??? 사장한테 물어보니 알바가 체크해놓은 걸 못 보고 다른 사람한테 팔았대
판 지가 일주일이 넘었다는데 왜 전화로 얘기를 안 해줬냐고 물어보니 사장이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애 분양 받기로 한 날에 우리 집에 직접 찾아가서 사과하려고 했댄다ㅋㅋㅋㅋㅋ
너무 마음에 들었던 애라 내 알 바 아니고 다시 데려오라고 했더니 자기네들 손을 떠나서 애기 건강상태가 어떤지 모르고 어쩌고… 얼버무리고 미안하다고 말만 하고 다른 보상은 끝까지 안해주더라
아직도 장사는 잘 하고 있던데 너무 어이 없고 열불 터져서 안 잊혀짐;
앵카에 우연히 갔다가 사람 손을 너무 잘 따르는 코뉴어 이유조를 봐서 분양비 완납하고 이유식 떼면 데려가기로 함
중간에 애기 잘 있는지 보러 가니까 없음
??? 사장한테 물어보니 알바가 체크해놓은 걸 못 보고 다른 사람한테 팔았대
판 지가 일주일이 넘었다는데 왜 전화로 얘기를 안 해줬냐고 물어보니 사장이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애 분양 받기로 한 날에 우리 집에 직접 찾아가서 사과하려고 했댄다ㅋㅋㅋㅋㅋ
너무 마음에 들었던 애라 내 알 바 아니고 다시 데려오라고 했더니 자기네들 손을 떠나서 애기 건강상태가 어떤지 모르고 어쩌고… 얼버무리고 미안하다고 말만 하고 다른 보상은 끝까지 안해주더라
아직도 장사는 잘 하고 있던데 너무 어이 없고 열불 터져서 안 잊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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