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이 데려온 할머니댁에서 이것저것 보내주시면서
새 이런것도 묵냐고 과일이랑 잣 보내주셨는데 
하나 맛 보더니 눈 돌아갔다

넘 많이주면 안될것같아서 두개만 줬는데 성질내고 울고불고
좀비새처럼 난리쳐서 캐슈넛 줬더니 흥분해서 깨물고 잣 아니니까 바로 집어던지면서 더 화냄ㅋㅋㅋ

결국 3개 더줬다..
원래 부스러기 엄청 흘리는데 흘린 부스러기까지 다 주워먹음

엄청 좋아하는구나 잣
호두를 제일 좋아하는줄 알았더니 잣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