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김 청 양앵카 및 가정방문하고 여럿시도 끝에 고추랑 비슷한 성격에 비슷한 크기 찾음 5곳 들리고 겨우 찾음 고추가 소심함이 강해서 고추 안 때리는 애로 욕심내서 찾아다녔음. 김 고 추 쫄보라서 숫뉴기 딱밤 맞으면 드러눕는데 안 때린애 데려옴 싸운적없으니 일단 반 성공은 한 듯.. 앞으로를 봐야겠지만
청양이는 이름이 멀쩡한데 어째서.... 이제 김고추씨 나중에 커서 개명신청하고 사유에 엄마 나빴다고 쓴다
이미 발목링 주홍글씨 김 고 추 박혀있다...
청'양'이라니 고추씨와 성별이 바뀐듯
킹치만....청양고추 마냥 초록색인걸
청양고추 ㅋㅋㅋㅋ 둘다 이제 매워질듯 제발 착하게만 자라다오..
포악하고 착하게 자랄듯 +_+
잘 생각했어 쌍으로 키우는것 축하해 - dc App
진짜 앵카, 가정분양 미친듯히 뒤졌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