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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선 가끔 크툴루의 혓바닥이라고 부르더라
저걸로 과즙 빨아먹는데 닝겐도 항상 핥핥해서 어떤 의미에선 진짜 강아지에 가까운듯?

1초도 가만히 못있는데 항상 핥핥하려고 드는게 진짜 강아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