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겜하는거 구경하다가 졸음을 못이겨 쓰러져 자는 우리앵
얘 밥먹고 나면 새장 주변 바닥 응맹진창 되어있음....
그냥 비듬이랑 깃털도 좀 있는거 같은데 사료 비율이 젤 큰듯
내가 재택맨이라 바닥 하루 세네번은 치우게 되는데 사방에서 머 밟히면 사료임; 이거 사료통 위에거 같은걸로 바꿔주면 해결되는 부분...??
밥그릇 지금은 스뎅쓰는데(이게 젤 좋대서;;)
렉산도 충분히 좋지??
아니 앵무새가 생각보다도 먼지가 많이 날리네...
내가 데려온 앵도 아니고... 원래는 도마뱀만 키웠어서 뭐 날리고 이런거 없었는데 능지라는게 존재하는 털짐승 들어오니까 약간 골아프다ㅋㅋㅠㅠ
그래도 커엽긴 해 평균보다는 앵성도 바르고
(아니 짤 눈 파먹힌거 같대섴ㅋㅋㅋㅋ 비교적 천사같은 짤도 추가함ㅋㅋㅋ)
그냥 무선청소기 하나 장만하는 거 말고는 답이 없음... 나도 하루에 최소 4번은 청소기 돌리는듯
아 저걸로 바꾸면 확실히 낫긴 해
안돼애...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이야 바닥에 있지만 곧 랙장으로 올릴 생각이라 랙 선반이랑 바닥 동시에 뭐 있으면 제밥 가혹해질듯....
울새도 첨에 먹을때 자동차에서 후렌치파이 먹는거마냥 부셔놔서 위에같은 모이통쓰는데 그 이후론 모이통만 청소함 개굳
첨에 안먹을수도있으니 내부모이통도 같이 놔두다가 서서히 다른모이통 먹으면 스윽 빼주는식으로 쓰는중
아 정말? 알려줘서 고마워 사야겠다... 우리애는 맛없는건 다 후리쳐 던져갖곸ㅋㅋㅋ 저 멀리까지 말린과일 떨궈놓더라고; 던진거 다시 모이통 골인한다고 개빡쳐하진 않겠지...
모이통 가리는 것도 있구나; 알려준 방법으로 해줄게 고마우이...
눈 누가 파먹은건줄 알암ㅅ네 ㅠ - dc App
ㅁㅊ ㅋㅋㅋㅋ 아니야 색소 부족한 모프라서 눈감아도 좀 투명함... 눈 감아도 눈부시지 않을까싶음
난 귀찮아서 로봇청소기 두대장만함 그래도 어쩔수없이 매일 하루 한번은 치워야되드라...나도 재택임
ㅠ입자가 작아서 기계로 한계있는 것 같았음... 걍 각오하고 살아야하는구나 오키... 재택켬 하우스키퍼 가보자고 후
와 애기사진 졸귀탱이자너
고마워~~ 지금은 해떨어졌다고 코 자네ㅋㅋㅋ
새장 하부만 커버 씌울수 있게 파는거 있긴함 근데 나는 그냥 치워...
저거 말고 앵무새 샤워통인지 물통인지 플라스틱으로 된 거 있거든 배송비포함 만 원도 안 될 거임 그건 어때? 일단 난 그거 쓰고 거의 부스러기 안 흐름
새장커버랑 쓰니가 올린거 씀 더 힘들면 뒤집지 못하게 나온 밥그릇이나 도자기 종지? 여튼 무거운거 그거 새장 바닥 중앙부에 두고서 써ㅋㅋㅋ 우리집에 맘에 안드는 펠렛은 새장 밖으로 던지는 넘이 있어서 이해함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