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다녀오고나서 앵무새관련 유튜브같은거 계속보계되네.유튜브같은거 보면서 싱글벙글하다가LH8평짜리 임대아파트에 혼자살고, 직장인이라 8시간정도 집 비우는지라 소음문제, 앵무새 사육환경 문제때문에 좌절하고또 유튜브보고 싱글벙글하고 반복중ㅠㅠ
나도 lh 36형인데 퀘이커 두마리 기름 아무문제없고 민원안들어옴 개소리처럼 저음(저음은벽을타고 이동함) 이아니라서 생각보다 주변에서 못들음 츄라이 츄라이
나는 26형인데 주말에 해 떠있을 때 보면 같은 아파트에서 밖에 산책하고 있을때보면 배란다로 새소리(앵무새로 추정)가 울려퍼지는지라 걱정되서그럼ㄷㄷ 그리고 첨부터 2마리사면 나 왕따시키고 지들끼리만 논다고 유튜브같은데서 그래서 생각한하는 중임
하나식해야함
눈은 저 두마리에가고, 마음은 퀘이커, 키운다면 코뉴어로생각이 가긴하는데...유..유혹하지말아줘...!
마음가는대로 ㄱㄱ 퀘이커가 머리좋고 생긴게 귀여움 화장실에서 볼일보면 계속 울다가 못참고 주인찾으러옴 문앞으로와서 기웃거리면 행복함..
퀘이커 털 부풀리고 애기짓하면 심장박살남
으아아아
카이큐애들이 랜선으로는 귀엽지...
그정도임?
얘네는 진짜 개처럼 놀아줘야 말썽 안부리더라.. 새들이 개들처럼 터그놀이 하는거 첨 봄
저 사진속에 검은머리애는 공감가는데 망고머리애는 진짜 얌전하던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유...유혹당하고있어
조언 ㄱㅅㄱㅅ
니 카이큐 감당 가능하겠노? 어?
검은머리애 하던거랑 소문들어보면 감당안될듯. 앵무새 카페서 본 애들이 왕관앵무? 랑 쟤들이라서ㅎㅎ;;
그리고 개체 자체를 감당하는건 둘째치고 가격듣고 식겁한지라;;
새는 씨끄러움... 현관 중문을 앵이 키운담부터 닫고 사는데도 나갈떄마다 울어대는데 현관 밖에까지 다들림.;; 사랑스럽지 않다는건 아니다~ 출근 안녕할때마다 마중나옴... 퇴근 하고 집에 오면 캭~ 하고 난리가 남.. 씨끄러움과 똥은 생각보다 큼
ㄷㄷ
얘네 오래사는데 괜찮냐? 20년 기본임
일단 가격도 가격이지만 여러가지 요인때문에 생각만하는중ㅎㅎ
그리고 사진에 쟤네는 가격이 100 넘어간다는 소리듣고 식겁한지라ㅎㅎ;;
사실 중소형 앵무새소음은 밖에 새놈들이랑 비슷해서 아파트안에서들린다고 잘생각못하는듯 - dc App
난 해당앵카 삼일 사일 왔다갔다 거리다가 결국 받아왔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