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 3일됐는데
둘의 사이는 되게 좋아. 서로 막 찾고
한마리 어깨에 올려두면 다른애도 그쪽으로 가서 어깨 한쪽에 둘이 계속있는데..
문제는 새로온 둘째가 손을 싫어함;
첫째는 사실 시작부터 손 좋아하고했는데 첫째인 별이가 좀 특별한 개체였던거같음 사람 손 처음부터 잘타고
나 너무 좋아했었음 내가 장난쳐도 다 받아주고.. 그냥 천사였음..
둘째는 손에 올려두면 있긴한데 뺄때 부리로 자꾸 창살잡고 저항하고..
(그러거나 말거나 난 그냥 빼긴함)
첫째한테만 붙고 나에겐 그다지 붙진 않는데 일단 도망가는건 아님
예를들어 침대에 올려두면 내 얼굴위에(..) 앉아서 계속 가만히있음..
겜할때 어깨에 올려두면 그대로 영원히 있는데
이게 그냥 딴데 이동할때 없어서 있는건지 내가 좋은건지.. 뭔지 감도 안잡히는데
나랑 충분히 친해질때까지
분리를 생각중임
근데 사람이 주 거주방이있고 창고방이있는데 창고방은 자주 안가게 되는데
좀 내가 부지런히 왔다갔다하더라도 분리를 하는게 맞는걸까? 기간은 얼마나 하는게 좋을까
좀 스탠다드한 퀘이커는 처음이라서 어떻게 친해져야할지 모르겠네
일단 앵카페에서 펠렛만 먹여서 어떤 간식이랑도 상호작용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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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영상올렸어욤
영상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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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처음데려온 애는 나랑 정말 찐친느낌인데 둘째는 먼가.. 날 무서워? 거북해? 하는거같기도하고 하긴 별이도 첨엔 좀 그러긴했는데 애는 좀더 소심함
나도 그게 좋다고 생각해
새가 새장안에서 꼼짝도 안하고있긴한데.. 아무리그래도 이동장은..너무 좁겠지?
이동장은 좀,,,
하나사야겠네..
우리가 그랬지 별이의 지금 현재 상태를 감사하고 행복하게 여기라고 ㅋㅋㅋㅋㅋ - dc App
흑흑... 그립습니다..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음 ㅜㅜ 둘째 들어오니 어찌할바를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