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퀘이커랑 코뉴어를 보고옴
근데 퀘이커랑 코뉴어는 각각 2개월, 3개월 아기라 그런가 손을 아프게 물고 코뉴어 두마리는 내가 낯선지 도망가고 그린칙? 코뉴어는 그래도 잠시라도 손가락에 올라타주던데(2, 3번 계단타면 날아서 도망가더라...) 파인애플? 이라는 노란 코뉴어는 올라타주지도 않고 피하기 바쁘더라ㅠㅠ
그리고 가기 전에 사장님께 이런저런 설명들으면서 본 블루파인애플 코뉴어라는 애에 눈이가서 잠시 봤는데(매장에 있는 코뉴어중 까불기도 많이 까불고, 우리를 첫번째로 탈출했다고 하셨던거같음) 얘는 내손에 올라타줘서 감격함.
가격 설명들으니 매장이라 그런가 확실시 가정/카페 분양보다 비싼데 미용(윙컷이나 발톱관리같은거)해두고 호텔링 할인 해주신다는거듣고 수긍함.
집에갔다가 창원매장도 시간보고 한번 가봐야지ㅎㅎ
근데 퀘이커랑 코뉴어는 각각 2개월, 3개월 아기라 그런가 손을 아프게 물고 코뉴어 두마리는 내가 낯선지 도망가고 그린칙? 코뉴어는 그래도 잠시라도 손가락에 올라타주던데(2, 3번 계단타면 날아서 도망가더라...) 파인애플? 이라는 노란 코뉴어는 올라타주지도 않고 피하기 바쁘더라ㅠㅠ
그리고 가기 전에 사장님께 이런저런 설명들으면서 본 블루파인애플 코뉴어라는 애에 눈이가서 잠시 봤는데(매장에 있는 코뉴어중 까불기도 많이 까불고, 우리를 첫번째로 탈출했다고 하셨던거같음) 얘는 내손에 올라타줘서 감격함.
가격 설명들으니 매장이라 그런가 확실시 가정/카페 분양보다 비싼데 미용(윙컷이나 발톱관리같은거)해두고 호텔링 할인 해주신다는거듣고 수긍함.
집에갔다가 창원매장도 시간보고 한번 가봐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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