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머리위에 어깨위에 붙어서 떨어져있질 않아..
그래서 집에있을때 생활하는게 넘 불편함..
근데 또 깨무는건 야무지게 깨물어서 귀랑 목을 깨무는데 진짜 피날것처럼 아픔... 손은 뭐..엄청 물어대서 피도 많이 봤고...
이거 어떻게 해야해??ㅠㅠㅠ 머리에 있는거 좋긴한데 너무 머리만 고집해서 힘듬...똥도 문제고...
맨날 머리위에 어깨위에 붙어서 떨어져있질 않아..
그래서 집에있을때 생활하는게 넘 불편함..
근데 또 깨무는건 야무지게 깨물어서 귀랑 목을 깨무는데 진짜 피날것처럼 아픔... 손은 뭐..엄청 물어대서 피도 많이 봤고...
이거 어떻게 해야해??ㅠㅠㅠ 머리에 있는거 좋긴한데 너무 머리만 고집해서 힘듬...똥도 문제고...
머리길러서 목이랑 귀 가리구댕겨..
대부분의 앵무들은 머리 좋아함 그냥 계속 내려줘야지 해씨로 유혹해보던가
요즘 이런글 자주 올라오네..? 손등이나 팔목으로 밀쳐서 날려 아니면 손으로 밀치면 손가락 극혐할수있으니 되도록 안보이게.. 솔직히 비행실력 좋은앵이들 말고 어깨로 바로 착지하기 힘들어서 머리로 향하는 이유도 있을껄?
머리로 오면 팔등?으로 슬쩍 밀쳐서 팔로 태우는거 유도하고 올라오면 어깨로 다시 올려주던가 어깨도 싫으면 팔에 두던가 것도 싫으몀 팔에서 손가락으로 옮가던가..
손가락 피나게 무는건 싫은거 강요해서 그런거고 목이나 어깨 피 안날정도 무는건 일부러 간보듯 무는거임. 내 경험상 후자는 반응 안보이거나 물때마다 날리면 없어지긴해 울 앵이들 머리로 안날라오는건 아니지만 계속 옮겨주니까 멀리서 날라올때 등짝이나 앞판에 쩔꺽쩔걱 달라붙어서 어깨로 기어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