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몸이 너무 안좋아서 출근전, 퇴근 후 물하고 밥만 챙겨주고 한번도 못만져줬거든
그리고 다음날 수액맞은거 효과돌아서 해뜨자마자 꺼내줬는데 세상에 얘가 오고나서 4개월동안 처음들어본 짜증스러운 소리를 내면서 콱 물어버리는거임?
지딴엔 나와서 놀려나 싶은데 밥하고 물만 턱 주니 그 하루동안 지혼자서 얼마나 상심하고 속상했을까?
그래도 의기소침하지않고 의사표현도 할 줄 알고 넘 미안하면서도 대견했음,,
이제 건강관리 좀 더 잘해서 더 자주 놀아줘야지,,,
물려놓고 대견해하는 거 보니까 니도 진짜 착하다 건강해지길ㅜ
현재가 평소에 너무 착했어서 오죽하면 그랬나싶더라고 ㅠ 모두 건강만해서 앵이들 잘 보필하자…
집사 건강하셈
그냥 애하나 키운다고 생각하면서 내몸 깎아가며 돌봐야하더라 - dc App
현재 속땅해꾸나 오구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