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가 수술받다가 안락사를 권유 받아서 해씨별로 가게되었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뭔가 1주일 어디 놀러갔다가 갑자기 뿅 나타날것 같고 뭔가 아직 어디서 살고있을것 같아...
아팠는데 티도 안낸게 짠하기도하고..
그냥 빈새장 보면 슬프기도 하고 그냥 어디서 갑자기 나타날것같아..
다들 어떻게 극복했어?
잊는게 싫기도 하구...잘 모르겠다
아팠는데 티도 안낸게 짠하기도하고..
그냥 빈새장 보면 슬프기도 하고 그냥 어디서 갑자기 나타날것같아..
다들 어떻게 극복했어?
잊는게 싫기도 하구...잘 모르겠다
4년전에 첫애 떠나보내고 1년뒤 둘째 마저 보내고 아직도 생각만하면 목메여서 밖에서는 이야기안해 내 눈물버튼이라.. 그래도 올해 4월에 현재 만나고 그나마 사진보고도 안울기 가능한정도는 됐어 그래도 매일매일 그리워함 너도 보내고 많이 허전하고 힘들겠지만.. 그만큼 사랑이 컸다는거겠지 토닥토닥
정성스런 댓 고마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