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여행으로 며칠간 앵무새 호텔링 했는데
앵카에서 찾아오자마자 애가 허겁지겁 밥부터 먹는다
혹시 다른 사료 적응못할까봐 펠렛도 싸서 가져갔는데
애를 얼마나 신경안쓰길래 이러냐?
원래 식탐많은 편도 아니었는데
데려오고 몇시간동안 자꾸 먹다가 자고 자다가도 깨서 밥먹고 그런다
돈주고 맡긴건데 너무 화가 난다
앵카에서 찾아오자마자 애가 허겁지겁 밥부터 먹는다
혹시 다른 사료 적응못할까봐 펠렛도 싸서 가져갔는데
애를 얼마나 신경안쓰길래 이러냐?
원래 식탐많은 편도 아니었는데
데려오고 몇시간동안 자꾸 먹다가 자고 자다가도 깨서 밥먹고 그런다
돈주고 맡긴건데 너무 화가 난다
낯선 환경 가면 며칠 밥 안먹는 개체들도 있음.. 혹시 모른다
음.. 그거 하나보고 넘의 영업점 까기엔...
사장이 바뀌기전 같은 앵카에 맡겨본적 여러번 있고 문제 없었다... 낯선곳에서 적응 못하는 편도 아님 바뀐 사장이 관리를 안하는것 같다
내 앵무 거기서 발톱 손질 맡겼다가 과다출혈로 난리났었는데 사장 바꼈을라나
그냥 배고파서 먹거나 집와서 안정감 들어서 먹는걸수도있는데 이걸로 화내긴 근거가 부족해
원래딴데가면 밥 잘 안먹어...
엥 거기 사장님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