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만 키우는 거 아니더라도

아는 사람이 자기네 애들 새끼 낳았는데 보낼 곳이 없다 그러거나
카페 들어갔는데 키우던 애 무료분양한다 그러는 글 너무 많거나
장애 있거나 혼자 남거나 그러면 내가 데려와서 키움

전 회사에서 버린 물고기도 지금 새들이랑 같이 키우는 중
베타인데 4년9개월째 살고 있어서 물고기병원 의사쌤도 역대급이라고 사진이랑 영상 받아갔음

걍 난 동물들이 하나라도 더 행복해지면 좋겠음
사랑하면 어차피 걔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