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3개월쯤 된 카이큐 수컷을 계약하고 9월 첫째주에 데리러 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3개월이 됐어도 아직 이유식을 못떼서 이유식을 먹더라고요 펠렛을 잘 안먹는다고요..
제가 갔을때도 알곡을 줘도 안먹고 이유식을 줄때까지 우렁차게 울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 데려오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오늘 리프승수님 유튭을 보다가 ‘카이큐는 특히 이유식을 떼는 막바지에 폐사하는 경우가 많다’, ‘이유식을 충분히 뗀 카이큐를 데리고와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
9월 첫째주까지 이유식을 사장님이 떼 주신다고했지만 떼자마자 데려와서 키우다가 낙조할까봐도 너무 걱정이됩니다 ㅜㅜ
1) 카이큐가 특히 이유조 막바지에 폐사하는 이유가 있는지
2) 제가 예약한 친구를 데리고 오능게 맞을지
3) 그 친구가 펠렛에 완벽히 적응하고 데려와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이유식 다 떼고 펠렛 알곡 먹게 되더라도 그거를 새장에서 혼자 먹는 연습은 또 따로 해야 되는 거고 환경 바뀌면 애들이 또 굶고 그러는 경우가 있어서 ㅜㅜ 좀 더 기다리면 좋을 거 같은데
9월 첫째주까지 이유식 떼 달라고 했으니까 지켜봐야겠다 지금 당장 이유식 끊으셨는지도 그럼 여쭤보면 좋겠어 !! 내가 초보라서 걱정되는게 많은데 댓글 정말 고마워
다른건 모르겠고 앵초보가 이유식부터하긴 좀 힘들지 않겠어? 이유조들 이유식 먹다가 소낭정체로 죽을 수 있어서.. 이유식 땐 아가들도 충분히 사람과 교감할 수 있어
소낭정체… 이게 묽기 온도 못 맞추면 생길 수 있는거지? 그 사장님이 이유식 끊어도 되는데 너무 이유식 달라고 보채서 계속 주신다고 했거든 ㅠㅠ 내가 데리고 와서도 잘 줄수있을지 걱정이다.. 많이 생각해볼게 고마워 !!!
이유막바지에 친해지기는 쉬우나 분양을 받는건 낙조 위험 감안해야하는 문제고 첫앵무 이유식부터 먹이는거면 생각보다 어렵다.. 특히 아성조때 낙조사고 많은 개체들 본인 욕심에 케어방법도 잘 모르고 데려왔다가 낙조하는경우 엄청 많음 네이버 앵사모 별이된 아기 게시판 함 둘러봐 뭣도 모르고 데려와서 낙조한경우 엄청 많음. 이유끝나고 펠렛 확실하게 적응하면 분양받아 - dc App
ㅠㅠㅠㅠㅠㅠ 윗 댓처럼 내가 이유 끊어달라고 했는데 지금부터 사장님이 노력해주시면 다다음주까지는 끊어져있을 수 있을까 ?? ㅜㅜ 어떻게 생각해 ??
사람이 이유식은 끊는다 해서 끊어지는게 아닌데~ 앵이 펠렛 알곡 먹는 상태보고 조절해야함~ 자연상태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10그람 빠지는데는 한달걸린다 치면 10그람 찌우는데에는 6개월걸림 - dc App
정 빨리 데려오고싶으면 이유식 방법 숙지랑 용품 구입하고 거기서 직접 먹이는거 배워서 데려오고~ 이유2회에 3개월이면 큰 위험은 없는편인데 그래도 낙조위험이 없다고는 못함 - dc App
이유조 아성조 케어 힘들지 않을까...? 난 자신 없어서 다 적응한 아이(3개월, 코뉴어) 데려왔고 지금 껌딱지야 ㅋㅋㅋㅋ 인내심과 꾸준한 노력으로 직접 이유식 안 해도 충분히 교감할 수 있으니 안전하게 가자!! 갤러 욕심보다는 어린 아가앵 건강을 생각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껌딱지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데려오려는 친구도 3개월 됐대 ㅠㅠㅠ!!! 이유식을 아직 못 뗀 상태긴했는데 지금 떼도 위험할 상황은 아니라고 하시긴했는데 내가 생각해도 안전한게 제일 좋을거같다 ㅠㅠㅠㅠㅠ 신중히 더 생각해벌게 !!!
카이큐가 다른 종 대비 이유식을 좀 오래먹는다고 하던데 단시간 내에 끊는건 힘들것 같음 튜브 이유는 많이 어렵고 단순 주사기로 먹이는거나 숟가락으로 먹이는건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