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3개월쯤 된 카이큐 수컷을 계약하고 9월 첫째주에 데리러 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3개월이 됐어도 아직 이유식을 못떼서 이유식을 먹더라고요 펠렛을 잘 안먹는다고요..

제가 갔을때도 알곡을 줘도 안먹고 이유식을 줄때까지 우렁차게 울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귀여워서 데려오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오늘 리프승수님 유튭을 보다가 ‘카이큐는 특히 이유식을 떼는 막바지에 폐사하는 경우가 많다’, ‘이유식을 충분히 뗀 카이큐를 데리고와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

9월 첫째주까지 이유식을 사장님이 떼 주신다고했지만 떼자마자 데려와서 키우다가 낙조할까봐도 너무 걱정이됩니다 ㅜㅜ

1) 카이큐가 특히 이유조 막바지에 폐사하는 이유가 있는지

2) 제가 예약한 친구를 데리고 오능게 맞을지

3) 그 친구가 펠렛에 완벽히 적응하고 데려와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