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어른들이 낯선사람이 먹을거사준다고 따라가면 안된다고 그랬거든
그 어린나이에도 "내가 뭔 돼지인가 음식에 넘어가게ㅡㅡ"이런 마음이었는데
울집 앵무는 가능할듯
좋아하는 음식(호두,애호박,오이,샐러리)앞에선 그저 좋다고 따라가겠지
저 먹보돼지식탐쩌는 새가트니ㅠ
처음 데리고왔을땐 잘먹어서 너무 좋았는데 이 녀석은 키워준 사람보다 음식주는 사람을 더 좋아해서 찐으로 납치될까봐 걱정된다.
그 어린나이에도 "내가 뭔 돼지인가 음식에 넘어가게ㅡㅡ"이런 마음이었는데
울집 앵무는 가능할듯
좋아하는 음식(호두,애호박,오이,샐러리)앞에선 그저 좋다고 따라가겠지
저 먹보돼지식탐쩌는 새가트니ㅠ
처음 데리고왔을땐 잘먹어서 너무 좋았는데 이 녀석은 키워준 사람보다 음식주는 사람을 더 좋아해서 찐으로 납치될까봐 걱정된다.
우리 두찌 돼지여도 모르는 사람이 주는거 안먹는디 ㅋㅋㅋ 그런 앵이들 은근 사교성 있는거 아닌가
ㄴㄴ그냥 식탐이 뇌를 지배했을뿐
모르는 사람이 주는거 뺏어서 내옆에와서먹음 ㅋㅋ
ㅋㅋㅋㅋ 납치 너무 쉽겠네
우리 집 새는 먹을거 없어도 새로운 사람 보면 따라감
신상품을 좋아하나
흐흐흐 아줌마랑 해바라기 씨 무한 리필점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