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한창 이유식만 먹일 때 (7월31일, 하루에 4번) 95g까지 나갔는데 알곡 먹이기 시작하고, 지금은 아침 6시, 오후 9시에 이유식 먹이는데 지난 주에 93g, 그리고 지금 재보니 91g이네요.살이 좀 쪄야되는데 걱정이네요. 애가 너무 밖에서 잘 놀아서 그런가...
알곡가지고놀면 펠렛적응시켜봐
노는 건 아니고 말 그대로 배가 고파서 먹으러도 내려가고, 홈캠으로 보면 먹고 있는데 막상 보면 양도 거의 안 줄고 껍질만 다 까놨어요. 펠렛은 어떤 게 좋나요?
울애들도 노느라 정신없어서 밥을 안챙기더라구요. 구래서 노는 곳 근처에 다 밥을 쪼끔씩 놔줍니다 혹시 밥이 좀 먼가여?
글고 알곡 질리면 펠렛 찾아먹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윗댓 말마따나 펠렛 주심 좋을 거 같애여
아니에요. 전혀 안 멀어요...
새장 안에 충분히 넣어놓고 밥 먹을때까지 기다려 줘야함 너무 밖에 꺼내놓으면 밥 안먹고 하루종일 놀기만함
어제 그러려고 했는데 애가 소리를 말도 안되게 질러대서... 꺼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