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퀘커는 불끄면 호다닥 집으로 가는데 울집코녀 끼잉끼잉 거리면서 나한테 안기는거 왤캐 귀엽냐...혹시 그냥 내가 눕는곳이 편안한건가? 해서 다른곳에 누웠는데 와다다다 뛰어오더니 끼잉끼잉 나한테 또 안긴다 이때 쌍코피터질뻔 먼가 감정이 미묘하다 처음으로 반려동물이랑 유대감을 쌓으니까 더 정이가고 너무 신기함 맘같아서는 같이 끌어안고 자고싶지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위해 10분안아주고 새장에 넣어줌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cc4885f59cc7cfc51032f76074c9c8295f78a56fa87e0f4d35fd4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