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새로 사랑앵무 아기 입양하게 되어서 몇가지 기본 유전자검사를 진행하였는데 AGY랑 PBFD가 양성이였습니다.
이 친구외에도 2마리가 있는 상태라 걱정이되네요.. 일단 다 케이지는 다르지만 같은 방에서 지냈기에 세마리 전부 같이 치료받기로 했습니다. (주사치료 2주에 1회 총6번)PBFD가 된 아이는 같은 방이지만 혹시 다른아이들이 감염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기에 아크릴판으로 격리하여 다른 아이들과는 당분간 떨어트릴 예정입니다.
다행이 다들 PBFD 무증상이라 치료 후 완치율은 7~8할이상이라네요. 미리미리 검사해둬서 그나마 다행인 것 같네요 진짜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나 PBFD에 걸린 앵무새를 키우시는분이 계시면 어드바이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문1 검사도 안해보고 pbfd 치료를 그냥 같이 한다구요? 왜? 의문2 수의사가 pbfd가 완치될 후 있다고 했나요? 진짜로? pbfd는 불치병 취급인데ㄷㄷ
네 검사는 감염된 바로 직후는 유전자검사에서 안나올수도 있고 서로 깃털정리해주고 밥도 같이먹었어서 특히 pbfd는 전염률이 높아서 치료하기로 했네요 크게 부담가는 치료도 아니라고해서 방치해둬서 증상나오고는 말씀하신대로 치료가 힘들어지니까.. 완치는 陰転率말하는겁니다. 유전자검사 후 음성이 나올 가능성? 증상이 나오거나 오래된 후에는 말씀하신데로
예후가 안좋은데 캐리어상태 (병만 가지고있고 무증상)일때는 인터페른주사나 면역력증진 등으로 적절히 치료시 7~8이상 유전자검사에서 음성이 나온다네요
아이들이 쾌차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사랑앵무 격리하고 증상발현된거 아니면 바이러스검사 2~3회는 더 진행해봐야함 바이러스검사는 면역력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어 받은 스트레스로 일시적으로 나온 결과인지 바이러스가 활성화 되어 나온 결과인지 확인할 필요있음. 그리고 방같이 썻다고 무조건 옮지 않으니 각자 바이러스 검사를 먼저 진행하고 결과보고 판단해. 난치병인 바이러스질병을 도대체 무슨 치료를 진행할지 잘 모르겠는데 보통 광범위 항생제나 비타민 처방할껀데 일반적으로는 간에 부담되서 병없는애들 괞히 간조지는거일수도 있음. 판단은 너가 하는거겠지만 잘생각해. 그리고 pdfd완치 불가능한병인데 완치가능하다고 한병원에서 치료받는게 맞는지 한번 잘 생각해봐 - dc App
완치는아니고 음전률인데 오해를줬나보네요. 일단 다음번 치료때 딴아이들 검사는 해봐야겠네요.. 괜히 스트레스줄수도 있으니. 한번 따른 수의사한테도 세컨드오피니언으로 물어봐야겠어요
댓이랑 밑댓 보니까 인터페론 처방가능한 병원이면 앵이 볼줄 아는 병원일것 같고 완치가 아니라 면역 유지 관리 하자고 의사가 이야기 한거면 병원은 문제 없어보이는데 일단 다른앵이들도 검사하고 치료할 필요성은 있어보이내 일단 음성인애들 양성인애들 따로 분리할 필요도 있고 격리랑 바이러스 검사랑 재검 받아보고 판단할 필요성은 있음 부디 양성이 아니라 위양성이 나온거면 좋겠고 예후가 좋길 바람 - dc App
감사합니다.. 병원은 앵무새전문병원이긴합니다. 조언대로 저도 생각해보니 일단 다음번때 한번 재검사해보고 최대한 부담안주는쪽으로 + 안전하게 치료해야겠네요..
우선 PBFD는 완치의 개념이 없는 병이에요. 한번 양성떴으면, 사람으로 치변 결핵과 같이 잠복결핵균을 갖고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증상발현하는 거구요. 꼭 같은 공간에 있고 털골라준다고 해서 다 옮지 않아요. 검사 안한 다른 아이들이 지금 증상발현하지 않았다면 주사치료가 먼저가 아니라 검사가 먼저죠.;; 부담가는 치료이건 아니건 검사부터 해야하는게
조언 감사합니다.. 댓글에서 많이 해주신 말씀대로 일단 다음번 진료때 따른 아이들 pbfd검사먼저 시켜보고 최대한 부담 안주는쪽으로 해봐야겠습니다
맞는 거 같아요. 이또한 집사님 판단이지만요. 주사치료 말고 식이+운동 으로 면역력 증진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댓글다신분들 말처럼 pbfd는 불치병이에요. 병원 초성이라도 알고싶네요. 인스타보면 우리아이 완치했다고 글적는분들 많은데 그거 다 아닙니다.. 양성이었다가 음성수치 떠도 면역력 약해지면 또다시 수치가 양성으로 나와요. 다만 음성수치일땐
전염력은 없는거구요. 평생 면역력 관리 해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