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앵이 위탁중
아침마다 스크리밍 ㅜㅜ
아파트인데 민원들어 올까봐 조마조마
3살 남자
솔라볼 솔라스틱 제공하며 잠재우려 노력중
이거 발정 스크리밍 인건가
미치겠음. 아침에만 스크리밍 함. 아파트 뒤가 산이라 산새들 소리에 반응하는건가 싶음.
코녀집사들, 정보좀 제공해줘
뭘 어케 해야해 ?
친구도 사정이있어서 앵이 보살필수가 없고 여러가지로 갈곳이 없는 앵이라 불쌍해서 일단 내가 맡아준다고 한건데
환경이 바뀌어서 예민한거겠지 ㅜ.
내가 파양하지 말고 사정 나아질때까지는 보살핀다고 했음.
( 친구가 전세금 사기당함. 복잡함 )
나는 자주 친구네서 같이 놀아줘서 아는 사이임
살려주세요 ㅜㅜ
스크리밍 해결방안 뭐가 있으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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