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나 앵무새전문병원 사이트등에 써져있는 정보 모아서 정리해봤습니다.(한국어가 불편해서 그냥 번역기써서 문장이 이상한부분이 조금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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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류 부리깃털병(PBFD)은 증상 등에 따라 진급성형, 급성형, 만성형으로 나뉜다.

진급성형은 갓 부화한 새끼로 인정되며 대부분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사망한다.

급성형은 14~16주령의 유약기에 나타나며 식욕부진, 설사, 깃털이상, 혼수증상이 나타난다.

또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2차 감염을 일으키기 쉬워진다.

만성형은 어린 새에서 성조 시기로 보이며, 깃털 부러짐, 깃대 꼬임, 출혈, 깃털 잘록함 등의 깃털 장애가 날개깃마다 진행된다. 어느 형태에 있어서도 사망률이 높은 감염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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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본적으로 직접적인 치료방법은 없으며 인터페론을 통한 면역력 관리를 통한 치료가 기본.
2.1세 미만 잉꼬에서 발병률이 높고, 1세가 지나면 낮아진다. 때문에 음전하더라도 1세 미만은 양전 가능성이 있어 1세를 넘길 때까지는 지속적인 검사가 바람직하다. (대형은 3세까지)
3.캐리어(무증상)의 경우 인터페론 등을 통한 치료 후 특히 사랑앵무새 등 소형앵무새의 경우 음전율이 높다. 반면에 요우므, 흰색 오우므, 대형 앵무새의 경우 예후가 좋지 않다.

감염이 잘 되는 종류 : 사랑앵무새, 러브버드류, 모모이로, 요우므와 흰색 오우므 전반 등

감염되기 어려운 종류 : 왕관앵무 등
4.발병 후라면 치료를 해도 음전율은 낮아진다.
5.치료하고 1세 미만에서 음전이 되지 않은 경우 음전율(절대는 아니지만)은 더 낮아진다.
6.감염력이 매우 높은 바이러스이며, 감염된 직후에는 유전자 검사에서도 검출되지 않을 수 있다. 발병까지는 최단 21일이라고 하지만 개인차가 있다.
7.음전하더라도 바이러스는 날개에 남아 있으므로 환우기가 끝나고 다른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이 좋다. 다만 음전하더라도 완전히 바이러스가 없어졌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특히 1세 미만 등) 주의가 필요하다.
8.주 치료제인 인터페론에는 아나필락시스 쇼크 같은 것과 주사 스트레스(오카메 패닉 등) 위험이 있다. 하지만 인터페론은 원래 생물의 몸 속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기 때문에 이른바 부작용이라는 것은 다른 약제와 비교하면 위험성이 낮다. 스트레스가 걱정된다면 구강 내 투여도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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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병이든 조기발견이 진짜 중요한거같네요..
마지막은 저희집 왕관보고가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