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사실 2018년도에 구매했던 고양이장
욕실 문 통과도 안되서 앞베란다에 들고 나가서 세척했었는데
그리루가 계속 합사가 되었었고 내 늑골이 부러지지만 않았어도 계속 썻을거야.
애들한테 덜 미안하다!!!라는 만족도는 최고였거든...
근데 단점은 코뉴어보다 머리가 작으면 빠져나옴...ㅎ...
실제로 그루는 아예 한번 밖으로 나왔었는데 별거 없었는지 그 뒤론 한번도 나오지않았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은 새장이 너무 높아서 제일 위에서
놀던 그리가 젤 밑에서 놀던 그루 머리 위로 똥 몇번 쌌었음:-D!!
지금은 둘이 각자 새장 생활을 하므로 적당한 사이즈로 타협해서 사는 중;ㅅ;...
애들 귀엽다
그루가 당햇다!!
똥맞은거 시발ㅋㅋㅋㅋㅋㅋㅋ
똥 맞은거 너무 귀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