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때매 닿은 다리가 빨갛고 쓸린 상처도 좀 있고 털도 안났네어릴때 부러져서 채워놓고 잊어버린걸까?이해가 안가네 왜 채워놨는지 식별용도 아닌 하얀 링임불쌍해서 넘 화남어쩐지 기지개를 안켜더라고 아파서 그랬겠지?
분양처에 한번 물어보고 병원 한번 가봐야 할 듯
거기 개막장이라서 걍 죄송하다고만 하고 뚝 끊어버리더라
정 신경쓰이면 바꿔가라네 ㅋㅋ
그거 어릴때 뻗정다리 교정하려고 해놨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