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앵두 호두로 두마리 키움.


앵두는 성격이 진짜 g랄(?)맞음;; 잠시도 가만히 못있고 훈련조차 안될정도임 ㅋㅋㅋㅋㅋ 다행히 얘는 이유조때부터 이유식 직접먹여 키워서 그런지 그렇게 붙임성 없진 않음....

그렇게 소개팅시켜줘서 호두라는 수컷을 데려왔는데 얘는 너무 온순한 성격이었음... 아마 겁이 진짜진짜 심할정도로 많았던거 같은데 내가 손을 가까이 대는 시늉만 해도 쫄아함;;


아래부터 고민....


앵두는 입질이 너무 심함 입질하면 안된다는 시늉도 엄청해봤는데 고쳐지질않고 그냥 물리는게 나으려나 싶음

호두가 진짜 고민임... 얘가 슬슬 앵두랑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 성격이 점점 사나워지는데 앵두처럼 붙임성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붙임성 없고 사나워지기까지 하니 답이없음...ㅜㅜ

하루 일과가 아침에 출근전에 30분 놀아주고 10시간정도 뒤에 돌아와서 밤 7시에 또 횃대에 앉혀놓고 해바라기씨 주면서 붙임성 훈련하는데...

이걸 어느정도 기간동안 해야 할까..? 물론 한달밖에 안되었지만 하는 내내 이게 맞는 스탠스로 앵이들 습관잡아주고 있는건지 확신도 없고 처음이라 여러가지 종합적으로다가 조언얻고싶어서 써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