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랑 디테 둘이 나와서 간식 먹다가 디테는 졸려서 낮잠 더 자겠다고 방으로 쏙 들어가버렸는데

루체는 안 데리고 가서 혼자 남겨진 루체가 짹짹대면서 디테 어디 갔냐고 찾다가 내가 데려가주려고 손 내리니까 잽싸게 톡톡톡 걸어서 손 위에 냉큼 올라타더라


근데 너무 귀여워서 등이랑 가슴에 뽀뽀하고 막 머리도 쓰다듬어줌. 손바닥 위에 올리니까 손에 닿는 엉덩이털도 감촉 너무 좋아


변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