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며가며 아는 지인네 앵무새 한두마리 맡아주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주기적으로 자처해서 호텔링 받아주는 일반 가정집들 있잖아?
질병검사 클리어라던지 애들 정보를 받고 가려서 받는건가?
대부분 자기가 기존에 키우고있는 새들이 있던데 바이러스 전염가능성이나 안전에 대한건 걱정이 안되는건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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