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안녕거리길래 얼굴 졸라 궁금했는디 코뉴어였네
좀 놀랐음 코뉴어 목청이 그렇게 클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 소리가 너무 잘들려서 우리 빌라인줄알고 내적친밀감 느끼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옆옆집 빌라였음
방충망 사이로 얼굴 빼꼼 보이는데 귀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