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에 맡겼거든 친구네는 앵 4 있는데
첫날엔 신나서 앵들끼리 놀면서 나 쳐다도 안 보더니
담날부터 점점 슬퍼보이고 혼자 있을라 하고 그런대
그 말 듣고 어제 새벽에 가봤거든
원래 울 앵들 졸라 잠탱인데 나보고 뛰쳐나와서 한참 앵김
흑흑 너무 보고싶다
첫날엔 신나서 앵들끼리 놀면서 나 쳐다도 안 보더니
담날부터 점점 슬퍼보이고 혼자 있을라 하고 그런대
그 말 듣고 어제 새벽에 가봤거든
원래 울 앵들 졸라 잠탱인데 나보고 뛰쳐나와서 한참 앵김
흑흑 너무 보고싶다
이브다 글에 새이름 써서 올려주면 갤검해서 모아보기 가능한데
아 나두 내 글을 못 찾구 있네 ㅠㅠㅠㅠㅠㅜㅠㅠㅜ 그래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