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기니아는 어릴때 배때기 누르면 말하는인형 푸에르같음
말좀 하면서 이쁘기는 함, 가끔 그분오실때 빼면 가만히있음, 비싼밥먹음
목도리는 스펀지밥같음
여기저기 뽈뽈돌아댕기면서 엉뚱한짓 하고 개 시끄러움, 지 마음속에 뚱이로 정해지면 극도로 좋아함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대부분 그럴꺼같음
소음만 괜찮으면 목도리 키워라 우울증 없어진다. 대신 소음으로인한 다른 병 생김
뉴기니아는 어릴때 배때기 누르면 말하는인형 푸에르같음
말좀 하면서 이쁘기는 함, 가끔 그분오실때 빼면 가만히있음, 비싼밥먹음
목도리는 스펀지밥같음
여기저기 뽈뽈돌아댕기면서 엉뚱한짓 하고 개 시끄러움, 지 마음속에 뚱이로 정해지면 극도로 좋아함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대부분 그럴꺼같음
소음만 괜찮으면 목도리 키워라 우울증 없어진다. 대신 소음으로인한 다른 병 생김
막줄 ㅋㅋ
뉴기니아 보다 더 시끄럽다고?
목도리들 정말 안쉬고 떠듬ㅇㅇ조용할때는 오직 잘때뿐.그래서 목숨걸고 말 가르쳐야함.떠들어도 사람말로 떠드는게 노이로제 덜 걸리거든
우와! 뉴기니아와 그린퀘이커에도 손발 다 들었는데, 목도리는 난 아예 포기해야겠다 ㅋㅋ 대신 우울증 경향있거나 활력 바라는 사람에겐 최고겠다
뉴기는 뭐 필요할때나 가끔울지 목도리는 감스트 말처럼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졸라커진 친화력 있는 사랑앵무같네 나도 바나나..
피카부~땡큐 베이비~하는 목도리 너무 귀엽더라
사람말 진짜 잘 따라하더라 ㅋㅋㅋㅋㅋ
피카부 땡큐 베이비 쯋쯋쮹 움~뫄~!
진짜 목소리도 이쁘고 매력개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