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부화한 모란앵 암컷
조그마한 틈만보이면 머리박고 파고들려고함
사람만 보이면 옷 안으로 들어가려고함
애착장소에 대한 집착이 심해짐 쇼파위 조그마한 공간인데 손 올려놓으면 달려와서 뭄
밥은 대부분 수컷한테서 받아먹음
하루의 대부분을 꾸미는데 사용
수컷과 야스 하루 1~2번
최근 2주사이에 부쩍 심해진 것 같애
아직 항문은 정상인데 산란까지 얼마나 남았을까?
여기가 쇼파 뒤 애착장소(털에 까만건 아부지 염색약 묻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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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은 암컷맘이라
ㅇㅇ 딸기츄이스티도넛처럼 부푼거 아니면 멀러
그렇구나 ㅇㅇ.. - dc App